|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esibon (예하남동생�) 날 짜 (Date): 1995년10월27일(금) 23시15분49초 KST 제 목(Title): 리) 배고파님께 한 표.. 저도 동감입니다... 저도 전여옥씨의 글을 읽어본 후 그런 느낌을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뭐라고 그럴까...자기가 본것이 전부인양 착각을 한다는.. 물론 제가 직접 일본을 가보지 못했기에 그 분이 저보담은야 더 잘 아시겠지만서도.. 모 20년간 살아온 한국이지만 아직도 한국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니깐요.. 어쨌든 가비지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시봉(C'est si bon)입니다..예하남동생이 아닙니다.. 아르바이트가서 학생이랑 고스톱을 쳐 본 경험이 있답니다..끌끌.. 근데 그 아르바이트 벌써 8달째 안짤리고 하고 있답니다..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