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 날 짜 (Date): 1995년10월16일(월) 21시21분02초 KST 제 목(Title): ruby와 나. ruby 그대여.. 그대는 또 어찌 악의 길을 걸어가구 있음이오.. 남는 거라고는 시간밖에 없는 동네 개들과 그대가 다름이 무엇이요. 한때 그대의 시정잡배와도 같은 포스팅에 양산박의 많은 이들이 노하여 그대 모든 포스팅을 지우고 사라지더니.. 근자에 개과선천하여 어둠의 무리에서 벗어나는가 했더니 여전히 지조높은 똥개는 귀주국의 위대한 보름달을 보고 짖지 않을수 없다 는 진리 앞에서 자신을 잃고 여전히 뱃살공주라는 악명을 쫓고 있는 걸 보니 만시지탄이라.... 그대 내가 그 색마라는 나에 대한 찬사를( 똥개 머리에서는 그 이상의 찬사를 생각해낼 수 없다오 ) 별루 좋아하지 않아 얼마전에도 어나니머스에서 픽~ 웃고 넘어갔건만, 굳이 그 단어를 또 쓴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소. 그리고 이어서 많은 게스트분들까지 똥개 축에도 못끼는 깽깽이들이라 하며 그대 모르는척 엉뚱한 말만 늘어 놓구 있구려.. 질문에 대한 대답은 왜 그리 넘어가오. 이는 그대의 어두운 내면이 이 귀주국에서 그대의 사악함이 위협을 받자, 스스로 다른이들이 영접을 원한다고 자위하고 있음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밖에 없소. 그러나 꼬리를 내리고 숨어있는 그대의 모습을 보니 차마 지옥의 현괴함을 보여줄수가 없구려.. 단지 그대가 저지른('런'이라니요...) 일을 한번 보시요.. 어중이 떠중이 별 거지 같은 잡종 공주들..게다가 뱃살공주 자신까지 나서고, 똥개 축에도 못끼는 영접 운운하는 깽깽이들이 이대보드에 와서 환을 치고 있구료.. 피맛을 보아야만 살아가는 그대 그 똥개의 특성을 모르는바 아니오. 그래서 만마의 종주인척 그대가 나서서 혈세 천하를 가끔씩 이루면, 수많은 강호 호걸들이 응징의 칼을 들고 휘두를 제, 그대와 그 똥개들이 옆에 있다가 그 와중에 튕기는 피방울이 이라도 어쩜 핥을수 있을까하는 그 희망을 내 어찌 모르겠소 그러나 혈마도 없는데 혈우천하를 이루려함은 은거 도인의 도리가 아니기에.. 이런 시시껄껄한 공주들에게 어찌 손을 쓰겠소..단지 명심보감을 읽어 줄뿐이라오. 물론 나의 일갈과 더불어 스스로 공력이 낮은 자들이 내장이 터져서 흘리는 피방울 들이라두 그대 들이 핥게 해주는 것이 은거 도인으로서 그대 공주들에 대한 유일한 배려라고 하겠소.. 이렇게 얼굴이라도 내미니 그대들 얼마나 기뻐하고 좋아할지 가히 짐작이 가오 ruby 그대여 한시 바삐 정도를 걸으시오 옳은 길을 걸으면 악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법이라오 내 키즈의 한 사용자로서 한가지 가르침을 내리오 똥개의 길은 넓고 편하나 정도를 걷기란 좁은 문을 지나는 것과도 같다. 그대 ruby 개과선천하여 그대의 어리석음과 건전하지 못한 사고와 나쁜마음을 깨끗이 하기를 바래요.. 한 마리의 똥개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내 어찌 혈우 천하를 마다하리오 껄껄껄... * Kids의 고름이시며 :도란 무위도식이며 ##################### * 귀주국의 위대한 보름배이시며 :미란 자연에 있으며 # ^_^ # * 강호제일의 초사파이시며 :사파란 주제를 모르며 # # * 악마의 종주이시며 :ruby재림 맘마 앙탈 ##################### * 오~~키즈의 잡초(ruby)여 :군자가 어찌 잡초의 뜻을 알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