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uby (뱃살공주) 날 짜 (Date): 1995년10월16일(월) 20시38분06초 KST 제 목(Title): MSjune과 나. MSjune 그대여.. 그대는 또 어찌 악의 길을 걸어가구 있음이오.. 남는 거라고는 시간밖에 없는 동네 개들과 그대가 다름이 무엇이요. 한때 그대의 시정잡배와도 같은 포스팅에 성신여대의 많은 이들이 노하여 그대 모든 포스팅을 지우고 사라지더니.. 근자에 개과선천하여 어둠의 무리에서 벗어나는가 했더니 여전히 지조높은 똥개는 귀주국의 위대한 보름달을 보고 짖지 않을수 없다 는 진리 앞에서 자신을 잃고 ruby님의 영명을 쫓고 있는 걸 보니 만시지탄이라.... 그대 내가 그 ****라는 나에 대한 찬사를( 똥개 머리에서는 그 이상의 찬사를 생각해낼 수 없다오 ) 별루 좋아하지 않아 얼마전 oznar와 크게 다투었는바 있는데 굳이 그 단어가 담긴 게스트의 글을 캡쳐한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소. 그리고 이어서 나의 친구 뿌연공주님이 게스트의 글을 캡춰하여 나의 심기가 불편한 상태임을 알려주었건만 그대 모르는척 엉뚱한 말만 늘어 놓구 있구려.. 이는 그대의 어두운 내면이 만마의 종주 ruby님을 영접하기를 원함이라고 밖에 설명 � 되어질수 없소 . 그러나 꼬리를 내리고 숨어있는 그대의 모습을 보니 차마 지옥의 현괴함을 보여줄수가 없구려.. 단지 그대가 저지른 일을 한번 보시요.. 어중이 떠중이 별 거지 같은 잡종개들..게다가 똥개 축에도 못끼는 깽깽이들이 이대보드에 와서 환을 치고 있구료.. 피맛을 보아야만 살아가는 그대 그 똥개의 특성을 모르는바 아니오 그래서 만마의 종주 ruby님이 나서서 혈세 천하를 가끔식 이루면 그대 똥개들이 옆에 있다가 그 와중에 튕기는 피방울이라도 어쩜 핥을수 있을까하는 그 희망을 내 어찌 모르겠소 그러나 혈마도 없는 데 혈우천하를 이루려함은 초고수의 도리가 아니기에.. 이런 시시껄껄한 아기들에게 어찌 손을 쓰겠소..단지 명심보감을 읽어 줄뿐이라오. 물론 나의 재림과 더불어 스스로 공력이 낮은 자들이 내장이 터져서 흘리는 피방울 들이라두 그대 들이 핥게 해주는 것이 만마의 종주로서 그대들에 대한 유일한 배려 라고 하겠소.. 이렇게 얼굴이라도 내미니 그대들 얼마나 기뻐하고 좋아할지 가히 짐작이 가오 MSjune 그대여 한시 바삐 정도를 걸으시오 옳은 길을 걸으면 악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법이라오 내 키즈의 성현으로서 한가지 가르침을 내리오 똥개의 길은 넓고 편하나 정도를 걷기란 좁은 문을 지나는 것과도 같다. 그대 MSjune 개과선천하여 그대의 어리석음과 건전하지 못한 사고와 나쁜마음을 깨끗이 하기를 바래요.. 한 마리의 똥개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내 어찌 혈우 천하를 마다하리오 킬킬킬... * Kids의 성현이시며 :도란 무위이화이며 ##################### * 귀주국의 위대한 보름달이시며 :미란 자연에 있으며 # ^_^ # * 강호제일의 초고수이시며 :고수란 진퇴를 알며 # # * 만마의 종주이시며 :ruby재림 만마 앙복 ##################### * 오~~~~나의 여신(ruby)님 :잡초가 어찌 신의 뜻을 알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