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5년10월16일(월) 01시03분05초 KST 제 목(Title): 이상한일이다.타운님과 MSjune님에 대한글 개인적으로 다들 만나본분인데. 루비님은 왜그리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는지. 타운님은 무지하게 여성스럽고 월급날 저에게 밥을 사주시겠다고 언제라도 찾아오 라고 하시는 분이죠.이런 누님 한분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효준님은 멋지고 키도 크고 매력적인 남자러서 내가 여자라면 한번 사귀어 보고 싶은 사람이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모그리 잘못하셨다고 루비님과 루지님은 이분들을 질타하실까? 그리고 특히 루지님 맘에 안들면 루비님처럼 자신이 글을 쓰면 좋을것 같군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인용하는 보담요. 그리고 당연히 게스트분들의 글은 감정적이고 날카로와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존재이므로 함부로 글을 쓰죠. 소수이지만.(항상 이소수 가 말썽이죠.) 이런것을 노리시고 효준님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시려고 캡춰를 하신것인가요? 방법이 좀 아니군요. 상식이하로 밖에 여겨지지 않네요. 전 개인적으로 루비님과 루지님을 만나보고 싶네요. 그리고 아을러 슬로우진님도요. 만나보면 뭔가 그래도 의심이 가던 점과 이해가 안되던 점을 알수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언제 한번 베르사체님과 저와 5명이 만나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 의향은 없으신지요? 자신들의 상대를 비난하는 장문의 글들에 대해 떳떳하시다면요. 얼마전에도 쳇방에 루비님이 들어오신적이 있었는데 그때에 베르사체님이 계셨죠. 애석하게도 제가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퇴장하시는 바람에 이야기는 못나누 었는데.... 언제한번 얼굴을 맞대고 만나봅시다.몹시 기대됩니다. 물론 제가 아는 루비님은 고대 영문과에 재학중인 분이죠. 여성이라던데... 위의 글들은 여상의 글이라기 보다 남성이 쓴글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윗글을 쓰신분과 대담하고 싶네요. 그럼 좋은 소식을 기다리면서.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