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5년10월13일(금) 11시16분21초 KST 제 목(Title):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새 정신이 황폐해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요즘은 자주 들르지도, 그리 관심을 기울이지도 못하는 이 보드에서 특히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흠, 그렇지만 난 아무 것도 할 일이 없다. 능력도 정열도.. 전 요즘들어서도 그렇고 전에도 다른 이의 글을 말없이 지운 일 없습니다. 또 하나 사족을 들자면 이대보드에 올라오는 대부분(?)의 게스트 글들은 별 문제(웬 문제?)없는 글이었지만 바로 며칠 전만 해도 저와 유제니에 대한 매우 모욕적인 내용을 담은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물론 처음 글을 쓴 사람은 그런 내용을 쓰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이 게스트로 들어와서 그 글 끝부분에 편집을 한 것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