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Aries () 날 짜 (Date): 1995년10월10일(화) 12시25분28초 KST 제 목(Title): 무제 아...가을이려나 보다. 사냥에 푹 빠지게된 리파똥이 어느 날 곰을 발견했다. 멋진 사격술로 한방에 성공한 리파똥은 의기양양. 그날 저녁,꿈에 현신한 환웅님께 죽도록 두들겨 맞은 리파똥 왈; 이유나 알고 맞읍시다. 도대체 개천절도 한참 지났는데 이유가 뭡니까 순간 눈앞에 대일밴드붙은 거대한 물건(?)이 나타났다. 내꺼니까 이만한거얌마???! 과인이 썰렁했더라도 상궁들이 이해하기 바라노라... 그런데 지난 번 썰렁한 신촌골에서 웃기는 바퀴 이야기를 들었는데 "jjoddo방위"래나 뭐래나,하여튼 말도 안 되는 유래를 한참 들었는데 짐이 심기가 무척 불편했구려 에구구 영상의 어강이 있어서 다음에 붓을 들도록 하겠소... :w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