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 푸르니��) 날 짜 (Date): 1995년10월01일(일) 21시52분55초 KDT 제 목(Title): 에구, 이럴 수가... "유제니님 면접이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한 마음에 보드와 유저명단을 서성거리다가 (편지가 안 가니까 직접 여쭤보려구) 잠깐 글을 하나 썼다. 그리고 나서 발견한 요정님 이름. 얼른 >>요정님~~ 유제니님 면접 어땠대요? 혹시 아시면 적어 주세요~~ >> --궁금한 푸르니~ 라고 써서 보드에 올리려는 순간 눈앞에 혜성같이(?) 나타난 유제니님 글... 그것도 두 개. 다행히도 면접에 관한 글이어서 궁금증은 풀렸지만 정말이지 허무했다. 담부턴 그럴 때 얌전히 삐삐 끄구 기다려야지. 잘 풀려서 저두 기분 좋아요, 유제니님~~ --푸르니~ 덧붙임: 근데 여행사에도 한 군데 가신 거 같은데... 혹시 Club Med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