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리플이) 날 짜 (Date): 1995년09월17일(일) 17시56분15초 KDT 제 목(Title): re) 나는 나중에 푸하하....내가 못살어. 그래 너 같은 아들 낳아. 그래두 고생할껴! 베르사체...너 그렇게 할일 없어서 뚱딴지 같은 글이나 올리려믄. 차라리 그 전화세루 나 마사지 크림이나 하나 사줘. 크크~ 엉 ~ 그지 않아두 울엄마가 취직 못하면 시집보내볼리꺼라구 스트레스 팍팍 주고 있는데, 넌 왜 봉창두둘기는 소릴 하느냔 말이지. 스트레스 받으니까 화장이 잘 안먹어요. 엉엉~ 우리덜중에서 시집은 젤 늦게 간다는 아가 말이야. 머슴아를 날것인지 가시나를 날것인지 벌써부터 그러구 있어요..쯔쯔. 우리4중 누가 젤먼저 애엄가 될꼬하니.. 1번가능성: 아나이스. 또는 피아세르여사 2번가능성: 리플이나 피아세르양 3번가능성: 베르사체<---시집 늦게갈꺼라구 맨날 노래를 부르는데 두구보자그래. 아나이스 시집보낼라믄 눈을 지금보다 팍팍 낮혀서 다시 재교육을 시켜야 하는뎅. 우선 키 180에서....175루 낮추기. 사투리를 쓰거나 발음이 새두 일단은 눈감구 봐주기. 이거 두가지만 고쳐두 아나이스 시집보내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함!~ 아나이스 나 이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