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lanche (이 상혁) 날 짜 (Date): 1995년09월12일(화) 22시34분57초 KDT 제 목(Title): 이 가을에 추천하고 싶은 음악 5 NOW That's what I call Music (하두 길어서 맞나 모르겠군 :() 여러 가수들의 '주옥'같은 노래가 담겨져 있는 앨범... 특히나 The Cranberries의 Zombie라는 좋은(?) 노래가 있음. 약간 분위기를 바꿔서... :) Club DJ's Dance Music Vol.1 - Dance Compilation 이 가을에 조용한 노래를 들어두 좋겠지만, 약간은 흥겨운(?) 노래도 좋을 것같다. 아마 들어보시면 많이 들어보던 건데.. 할 것 같네요...:> 가을과 잘 어울릴 만한 악기, 첼로가 아닐까? Ofra Harnoy - Salut d'Amour Edward Elgar의 Salut d'Amour뿐만 아니라 듣기 편한 곡들이 많음. Jazz wine은 한물 갔지만, .... Harry Connick Jr. - SHE 예전 앨범이랑은 좀 다른 맛을 느낄 것임... 마지막으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그러나 약간은 주저되는.... Dream Theater의 Awake 첨 들어서 좋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좋은 앨범. 어떻게 이렇게 잘 할까~~ B side의 Space-Dye Vest가 너무 좋음. 이 앨범을 들어보고 좋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 Images and Words " 앨범두 권하고 싶다. Postscript : 음악이란 참 좋은 것이다. 듣을 때 기분에 따라 정말 다르게 느껴지니까... 사정(?)이 허락한다면 좀 크게 들어보시길... 약간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듯...:) .......................................음식주위자.... .........................................장발 Jean.... blanche = white = WHITE = JA3 ?? ........................Don't treat me b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