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ANAISE (아나이스) 날 짜 (Date): 1995년09월11일(월) 13시55분35초 KDT 제 목(Title): re) 섭섭한 마음 피아야 .... 리플이가 쓴 * 친구에게 ...* 란 시 읽어봤지 .... 내가 리플이 생일날 선물로 준 시인데 ...... 정말이지 ... 내가 아니 우리가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 모두 담긴 시 인것 같아 .. 오늘 내가 너에게 이 시를 주려고 했는데 ... 리플이가 벌써 선물했더구나 ..... 역시 우린 뭐가 통한다니까..... 내가 너에게 하고픈 말은 ... 우린 언제나 너의 곁에 있다는 것 ..... 네가 조금만 손을 내밀면 .... 우린 거기에 있을 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