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Versache ( * 샤넬 *) 날 짜 (Date): 1995년09월10일(일) 23시08분43초 KDT 제 목(Title): 리] 섭섭한 마음..... 피아야 요즘 왜그러니...... 그래....이해할수 있어...... 하지만 너 아니? 사람은 어느 순간엔. 결국 혼자라는거..... 우린 서로를 너무나 잘알구...항상 옆에 있어주구..... 그랬지...... 하지만 어느 순간 부턴 나나 아니면 지연이나 진영이 � 속시원하게 서로를 도와주지 못한다는걸 알구.... 진짜 슬펐단다... 내가 찾을땐 넌 없었구..... 네가 찾을땐 이미 난 네옆에 없었어..... 하지만 그건 너와 내가 멀어진게 아니구.... 정말 자신을 찾아가게 되는 통과의례와도 같은거 아닐까? 오늘 널 교회에서 봤을때...... 난 꼭 너같은 시누이 얻고 싶었어..... 그래서 다시한번 사랑한다는 거두 느꼈구..... 그러지마..... 절대루 지난 겨울 에 넌 잃은거보다 얻은게 더 많았어...... 우린 언제나 네곁에 있단다..... 그리구. 너두 언제나 네곁에 있어줄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