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날 짜 (Date): 1995년09월06일(수) 11시37분11초 KDT 제 목(Title): 어이구 서러워,,엉엉...... 지금 내 자리에 네트웍이 끊겨서 이번주에 거의 키즈에 드어오질 못했다. 어젠 참다못해 **에게 가서 잠깐 양해를 구하고 메일체크하고.... 지금은 엄청난 창피한ㅁ과 쪽팔림을 무릅쓰고 남의 자리에 와서 이러구 있다.... 어이구 짜증나.... 이게 뭔 꼴이람..? 내 자리완 너무도 먼 딴 방까지 원정와서 이러구 있으니 ... 사람들이 한마디씩 한다... --뭐해요? --자리 옜키孃楮�? 이로구는 구경하다 간다..... 엄청나게 창피하지만 어쩔수 없다..엉엉.... 미치겠네요....남의 자리니 .... 오래 있을수가 없어서 잠깐만 쓰겠다구 하구는 얼른 메일 체크하고.... 답장도 거의 못하니.....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양해해졈�..... 미안해요..어어엉.... 와 오타두 무지많은거 같은데어쩔수 없구만요.... 휴..정신없어.... 쌈판관련 포스ㅌㅇ도 해야하는데 ..... 어떡하나... 지금 몇시지? 11시 반..점심시간에 또 와야겠군.... 이 자리 주인이 착하니 내가 여기와도 모라 안하구 잘해줄꺼야....음음....착하거든 어휴..... 힘빠지구 정신없어...... 내 자리두 네트웍 되게 해줘요..... 내가 지금 어디다가 쓰는 거지? 여기가 이화보드 맞나? 엉엉.... 나 할 만� 많은디유......:( 꾸엑........ 사람 미치게 하는구만유..... 그래 솔직히 고백하자.... 비비가 말하기 전에 내가 먼저 선수치는게 쫌이라도 쪽팔리는걸 면하겠지..? 미안허다 비비야..... :) 내자리는 9층이구 비비는 12층에 있는데 어제 오후에 아무리 생각해두 키즈에 들어가야 할거 같아서 비비에게까지 갔다.... 진짜 엄청난 쪽팔림을 무릅쓰구.... 으허허헝.... 속으로야 기가 막혔겠지만 비비는 웃구선 새우깡두 주구 콜라두 주구 ... 난 ...미안...나 멜 온거만 체크하구 갈께..하구는 읽다가 급하게 답장두 보냈는데 뭐가 잘못되ㅆ는지 빈걸루 갔다구 답장이 오구 또 다시 답장해주구 .. 또 잠시 막간을 이용해서 톡까지 하다가 비비한테 구박받았다. (정말 창피했다...하지만 겉으론 절대 내색안 함..뻔뻔하게..) 여기서 내가 말하려는 것은 ..... 비비가 그 먼곳까지 원정간 내게 너무도 잘해줬단 거였다. 착한 비비 고마운 비비 이쁜 비비..... 내가 바쁘게 일(?)하느 ㄴ동안 힘들까봐....먹을것두 챙겨주구 ... 정말 비비는 좋은 아이이다....( <---- 이건 절대 아부도 아니구 비비입에서 이 얘기가 나올까봐 내가 먼저 선수치는것두 아니구 그냥 비비의 착한점을 얘기하는거다...... ) 어이구 힘들어... 밥먹을 시간이 다 되가네... 아예 뻔뻔스런 척하구 여기서 그냥 버티리 ..? 아...주인이 왔네...어떡하나.....? 갔다.... 웬 서류만 챙겨가네..역시 착한 사람이야..... 착한 사람이니 내가 여서 모하구 놀다갔는지 절대 소문 안 낼거야.....아마도. 아..내가 여서 지금 뭔 소릴 하는거지...? 이화보드 여러분 미안혀요.... 제가 지금 너무 간만에 들어와서 포스팅하려니 정신이 하나두 없구 말두 이상하게 하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셔요..... 와..근데 여까지 내 헛소리 들으신분들..... 좀 화나겠다..... 다 쓸데없는헛소린데...... 그냥 중간에 q누르구 나가시지...... 어휴 이제 고만 써야지.... 쫌 정신이 드는거 같다..이제....우에엑..... 휴우�----------------------------------------------------------------우 !!!!! :#:#:#:#:#:#:#:#:#:#:#:#:#:#:# ----------------------------- mariah the happiest (T or F?)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메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