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own (별) 날 짜 (Date): 1995년09월02일(토) 22시43분29초 KDT 제 목(Title): [re][re][re]town님 >에구 가비지여 가비지여..푸하하하 >어째 그기루 오라는 사람은 하나두 않오구 이화보드에서 버티구 있는건지. 그것은 댁이 이곳에다 공개메일을 썼기 때문이오.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리기위한것도 아닐테구.... 아닐테구라면서 왜 거론하는지? 댁의 홈그라운드의 잇점을 살려주기 위해 고대보드에 충분히 갈 용의가 있소.고대생의 이대보드 깽판보다는 고대생의 고대보드 깽판이 났겠지. >이화보드에서 글을 써면 누가 편들어주는 사람이 많기라두 한건지... 누구 편들어주길 기대하지 않소 누구처럼... >쪼짠한 사람들이 여자 치마폭을 바람막이로 썬다구 그러더만...후후... 누가 내 바람막인지 묻고 싶군. >이꼴이 아닌가 싶네요...^_^ 무슨꼴? 자신이 하는말이 무슨뜻인지는 아시오? >다시 한번 이화보드의 이대생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말로만 하지말고 조용히 사라지면 어떨까? 그동안의 글도 모두 함께... >전 사실 이대보드에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 아닌데요... 믿을수가 없는 발언이군..그동안의 무수한 포스팅을 보고 판단컨데... >wailea님의 글에 저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그에 대한 답례를 해드린 것 뿐인 >데.... 누가 물어보았소? >글구 제 친구들이 약간 거들어주었다고 할까요..^_^ 친구? 댁은 분열증 증세를 보이는 듯하오. >모 대단한 도움도 주지 않고 글하나씩만 써주었는데.... 말하지 않아도 아오. 다 봤으니까... >그냥 보면 답답한 이야기들만 늘어 놓구 있는 거 같군요 town님.. 누가 내가 ? 댁이? > 댁의 글을 보면서 별로 꼬투리를 잡지 않으니깐... >그냥 신나시나봐요... 천만에...난 전혀 안신나오. 싸움이 좋다고 한것은 댁이오.나는 아니요. >조기 서울대분의 포스팅에 대해서도 별 다른 꼬투리를 잡지 않고 그냥 .. >좋게 포스팅을 해드렸는데... 그래서 고마워라도 하란 말이요? >암튼 이사람들 여기가 이대보드인지 어딘지두 모르구 설치는 거보니깐.. >저랑 이야기하는게 재미 있나봐요... 안재밌소. 즐기는것은 댁이잖소 댁은 즐긴다고 밝혔잖소 >설설 내용이 재미있어지고 참가하는 사람도 늘어나서 ... >그냥 어쩌나 또 두고 보고 싶으네요.. >에구 자리가 문제로군요..가비지..가비지로 오시라... 댁이나 가비지로 가시오 >킬킬킬...... 얼씨구 신났군. >그리고 town님에게 한말씀 드리자면 그 당신의 개똥철학은 댁의 자식들에 >게나써먹으세요.. 철학? 어디에 무슨 철학이 있었소?댁의 말이 어불성설이다 라고 말하는것도 철학이요?그것도 철학으로 보는 댁이 개똥철학을 가졌겠지...행여나 그 철학 이라고 착각하는 생각을 자식들에게 전수하지 마시요. 공해는 당신하나로 족 하오. > 망신당할 각오가 되어 있음 이대보드에서 저에게 글이나 계속 쓰주시고... 내가 망신당할일 없소. >아니면 조용히 찌그러 지시기를 바랍니다. >루비의 강력한 힘을 보여드리죠.. 무에가 강력한 힘이요? 가소롭소 >푸하하하 싸이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