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 피 아) 날 짜 (Date): 1995년09월01일(금) 14시05분54초 KDT 제 목(Title): 피아!치과에 갔다오다! 아..어제 나제 드뎌 그렇게나 무서워하던 치과에 갔다 왔다 원래 그저께 갈라고 그랬는데..... 그날 전화를 걸어보니깐 그날은 예약이 다 되어서 안된다고 그러면서 어제 오란다.... 히히힛...어차피 가야만 하는 건데도 당장은 안가도 된다는 생각에 그저께 무지 좋아했었는데... 어제 떨리는 맘으로 가니깐... 모 별거 아니더만??? 예전보다 기술이나 기구가 좋아졌는지.... 아니면 내가 참을성이 많아진건지 하나도 안아푸더라..모... 어떤 친구는 내가 가기 전에 마구마구 겁을 주기도 했었는데... 흥~~~하나도 안아펐다 모!! 첨에 마취할때만 조금 아팠는데...모..워낙 참을성이 많다보니깐..(헤~) 그냥 가뿐히...넘어가고.... 그담에는 드릴같은걸로 이빨을 가는데...느낌 무..... 충치 파낼때의 느낌...없음.... 쩝...그렇게 한 30분 정도 치료받았는데... 에공...또 이빨 하나 해 넣으란다... 이거 얼마나 더 치과에 다녀야할까??? 이빨튼튼.......피아 튼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