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다미....�x) 날 짜 (Date): 1995년09월01일(금) 00시03분03초 KDT 제 목(Title): 피아와 아나이스에게... 흠...편지를 보내려고 했으나...흐흐.....너희들이 너무나 재밌게 사는 것 같아서 샘이 나서 이렇게 공개적으로다가 쓴다.. 만일 그게 싫으면 맬 보내라 당장 지워줄께... 피아는 그때도 이빨이 아프더니만 또 이빨이 아픈가 보네...?/ 그러게 이빨은 겉으로 멀쩡해도 속이 않좋으면 자신도 모르는새에... 잇몸 에다 이뿌리 까지 상태가 악화가 되니깐..이상이 느껴지면 빨랑 빨랑 가서 치료ㄴ를 받아야지...오복의 근본이 이빨의 건강에서 출발 한다는 것 알지??? 그러니깐...그것 유의 해야지...스타일만 근사하면 몰하냐... 이빨이 튼튼해야 밥도 잘먹고 소화도 잘시키고..몸도 실해지지... 몸이 비실비실 하면 누가 데려가냐??(죄송..상투적으로 쓴 표현이니.. 걸고 넘어지지 않도록 해주길) 그리고 아나이스 흠....아나이스 집은 아마 아나이스 일당의 정기적인 회합의 장소인듯 싶다..가끔 거기서 애덜이 자고 가는 것 같ㅋ던데... 좋은 일이지....나두 예전에 2달에 1번 꼴로 지금은 회사원이 된 친구네서 고교 동창생 3이 모여서 밤을 꼴깍 새면서 술마시고 이얘기 저얘기 했던 적이 있었는데..지금 생각하면 다들 학생이었던 그때가 참 좋았거덩....그래서 넘 부럽다...이럴때...내가 여자라면 아나이스네 같이 가서리..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수다를 떨고 그랬을텐데 하는 생각도 해본다..(근데 좀 징그럽지??? 내가 여자가 된다고 생각해봐 누가 데려가냐...???후후) 이제 개강이고 너네도 바빠 지겠네... 개강하면 개강을 ㅈ빙자한 술이나 한잔 하자고...모...술값이야...... 효도(?) 하는 셈 치고 돈버는 피아가 내면 되겠네....헤헤!!~~ 그럼 안녕...!!~~ 이것도 너무 사적이 ㄴ포스팅이라...말 벼락 맞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 ...............마음을 열어두고 삽시다.......................... ....................언제 누가 찾아올지 어찌 ........................... ..........................알겠습니까.........../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