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 피 아) 날 짜 (Date): 1995년08월29일(화) 17시59분00초 KDT 제 목(Title): 아빠의 생신 오늘 울 아빠 생신이라서.... 식구들이랑 고모네..삼촌네 가족이랑 뷔페에 가기로 했어. 아..얼마만에 가보는 뷔페냐....모..예전에는 그냥 좋다구나 따라나서서 배터지게 먹고 왔지만.... 흠..오늘은 좀.... 요즘 내가 일주일정도 저녁을 너무 잘 먹는 바람에 몸무게가 2-3키로가 늘어서.....모 턱이 없다느니...턱이 두개라느니...얼굴이 달이라느니.. 하는 말을 듣고 있걸랑....그런데 오늘 또 저녁에 뷔페에...끄아... 그렇다고 안갈수도 없고.... 또 가면 먹는거를 눈 앞에 두고 안먹을 수도 없고..아공,,,미치겠다. 이걸두고 마로 행복한 고민이라고 하는걸까?흐음... 그냥 가서....초밥이나 실컷 먹고 와야 겠다.. 이건 좀 덜 살찌겠지...초밥이랑 디저트만 먹어야지....에공.. 근데 벌서 배고프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