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aek ( baek) 날 짜 (Date): 1995년08월28일(월) 16시09분57초 KDT 제 목(Title): [Re] 아침에 듣고 감명한 전화 노래. "해야해야 잠꾸러기 해야"는 백창우가 이끄는 "노래마을"의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국민학교 5학년 어린이와 3학년 어린이의 합창입니다. "노래마을"은 어린이의 마음을 정감있게 노래로 만드는 작업을 많이하고 있으며, 노동운동에도 노래패로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고: 백창우는 저의 삼촌이고, 이 노래를 부른 아이들은 저의 이쁜 조카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