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own (별) 날 짜 (Date): 1995년08월27일(일) 15시47분12초 KDT 제 목(Title): 게장 화창한 주말이고...난 이럴때 통신망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을 보면...안 쓰런 생각이 들곤한다. (근데..나도 이 안에 있다) 아침에 눈을 뜨니..6시도 채 안되어 있었다. (웬일로 부지런을 떠는 지...) 뉴코아가 문을 열려면... 안돼도 9시는 넘겨야 할것 같구...이리뒹 굴 저리 둥굴 거리면서 놀았다. 키즈도 들락날락하면서... 그리고 뉴코아가 문을 열 시간이 되어서... 지갑을 들고..버스를 타고 뉴 코아로 갔다. (좌석버스가..700원으로 올랐데요... 버스도 350원으로..) 게장을 20000원 어치 사가지고 와서... 벌써...반을 해치웠다. 너무너무 맛있다. 지금 갈등하고 있다. 앉은자리에서 작살을 낼것인 지...아님..낼 먹을것인지... 아마도 오늘밤을 넘기지 못할것 같지만... 징 말 맛있다....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