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08월26일(토) 16시15분15초 KDT 제 목(Title): 전화로 노래불러주기. 돌아와라 소렌토로,목련화부터 사랑의 찬가까지. 난리가 났다. " 이제 고만해." " 아냐,한 곡만 더 들어봐." " 너 이 다음에 사랑받겠다.남자친구가 좋아할거야." " 그래 ?? 깔깔깔 ~~ " " 지집애,노래 하난 끝내준다니까." 기뻐. 이제 한 시름 놨다. 건배해야 겠구나. 20여년이 넘도록 널 기다리고 있을 쪼다를 위해서. 때려주는 건 내가 할께. 왜 이렇게 늦게 와서 예쁜 ** 이 마음아프게 했냐고. 걱정마. 살살 ~ 때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