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rewis (안혜연) 날 짜 (Date): 1995년08월25일(금) 13시28분13초 KDT 제 목(Title): 비싼 머리띠 거리의 루마에서 파는 머리띠는 2000-3000이다. 글구 악세사리점에서 파는 좀 더 예쁘고 있어보이는거래야 울나라에서 만든건 만원 안팎인거 같다. 거리를 지나가다 이뻐보여서,글구 특이해보이고 다른 사람들이 한 걸 못본거 보면 아마 몇개 안될꺼야 해서 들어가 해보고 가격을 물어보면 2만원에서 4만원 사이고 프랑스제이다. 사실 재질도 틀리고 디자인도 그렇고 모로보나 확실히 좋긴 좋다. 누가 선물이나 해주면."헤헤..꼭 사고싶었던 거에요. 와..내가 이거 사고싶었는지 어캐 알았어요?? 센스있다.. " 하고 부산스레 고맙다는 말을 두고두고 하겠지만 쩝..진짜 몇 만원씩 주고 그걸 사기는 좀 손이 떨린다.� 이럴땐 저거 안해도 난 이뻐하고 자위하고 말아야 기분도 덜 상하고 돈도 굳는법. 울나라도 저렇게 이쁘고 보면 갖고 싶을정도로 왜 안 만드나.. 그럼 우리가 우리꺼 사고 좀 좋아.. 엇비슷하게 만드는건 제까닥 잘도 하더구만.... 디자인의 영세시대.. 이거 벗어나야한다! 프레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