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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ebber (느/낌/)
날 짜 (Date): 1995년07월29일(토) 17시11분20초 KDT
제 목(Title): 이화인에 대한 느낌 다섯....2


그렇게 간호학과에 다니는 친구하고 놀고있었던 반면 또 만나는 애가 있었다. 

이대에(현역인관계로 과도 말을 해드릴수가 없읍니다 양해바람니다.) 다니는 이애는 

명랑하고 애쁘게 생겼고(이승연을 닮았다.) 똑똑하고 착한애 였었다.... 지금은 

연대다니는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애를 만나게 된것은 심니학과에 다니는 친구가 소개를해주었기 때문이다. 둘은 

룸매이트를 했었던 관계로 친하게 지냐고 있었고 친구는 내가 아는 애도 없고 하니까

한국에 있을 동안이라도 재미있게 같이지내라고 나에게 소개를 시켜주었다.(친구하난

잘두었다니까.)  이렇게해서 처음 만난건 술집에서 술마시다가만났다. 원래는 다음날

소개팅을 해서 만나기로 했었지만 전날 친구집앞에서(연대 앞에서 하숙했었다.) 

술마시다가 불러내서 함깨 마신것이다. 첫인상이라고 할까? 음... 아주 괜찮은 애

같다는 생각. 실제로도 아주 괜찮았다. 연대다니는 누군 좋겠다.(누군진 몰라도 애

울리면 넌 없다.) 처음 만난다음 부터 우리는 이틀에 한번정도로 만났었다.(왜냐

하룬 간화학과다니는 애 만났으니까.) 같이 이대축제에도가고 만나서 이것저것 

이야기도 하면서 아주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을때쯤 나는 그애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처음 으로 이애정도면 결혼해도 감찮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여담이지만 실제로 
궁합을

보았을때 좋다는 애기를 들었다.(내가 그애가 하고 있는 전공쪽으 여자를 
마난다나..

그래고 머냐 무슨 별자리를 가진사람이 좋다고 하는데 그애가 그별자리고... 아무튼

얼마나 기분이 좋았었는데....) 

문제는 그애가 나를 한 남자로서 생각을 않한다는거였다... 음... 역시 난 여자 
복이 

없나벼.... 이일 때문에 많이 고민도 했었고 속상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결과는 

우리 둘은 않되었다... 결국 난그냥 미국으로 돌아오계되었으며 그애 나름대로 

학교를다니다가 내가 미국에 온지 한 5개월 있다가 연대에 다니는 남자 친구를 사귀

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연대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아주 싫은 학교중으하나임.)

이애와의 마지막마남 내가 미국에 오기 하루전날. 공항에 나와달라는 부탁을 

거절당하고 마지막으로 칵테일을 마신다음 택시를 잡기위해서 연대 앞에 있었던그때

택시를 타기직전에 손울 꼭잡았던 그때.... 아.... 그때를 내평생 아마 잇을수없을 

것이다. 

처음 으로 결혼을 생각하게 했던여자... 음... 나는 첫사랑이 언젠지 알지 못하는 

관계로(여자를 만이 사귀었다기보다는 언제가 첫사랑이었나 모르겠음. 아마 이것이

첫사랑이 아니었는지도...) 이애를 더욱 소중하고 아름 답게 기억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이렇게해서 이화인과의 지금까지의 만남 이었다...

이화인은 나에게 꿈을 주었었고 많은 환상을 가지게 했었으며 아직까지는 아주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했다.

이화인이여 새롭고 아름다와 지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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