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wailea (anonymous) 날 짜 (Date): 1995년07월24일(월) 17시35분41초 KDT 제 목(Title): 흡연자 담배를 피우는 무리의 한 부류는 그저 겉 멋에 겨워 핀다. 주로 여성 흡연자와 청소년 흡연자가 이에 속하는데, 이들은 주로 담배를 니코 친 함유량의 필요에 의해 피지를 않기 때문에... 입담배를 주루 핀다. 이런 흡연자와 밀폐된 공간-지하 까페라고나 할까?- 에서 같이 있게 되면 내 안구에 산소공급이 원활이 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곤 한다- 한마디로 눈알이 따꼼거린다. 나는 내가 생각해도 비 흡연자치고는 흡연자에 대한 이해가 아주 높 다고 생각한다. 만약 흡연자가 니코친 함유량의 필요로 흡연을 한다 면, 솔찍히 장소를 불문하고 이해해주고 싶다. 그건 중독성이라는 데...막 그게 피고 싶은데 참기란 힘들거다. 나도 전에 콜라 중독과 박카스 중독을 경험해 보았는데...그걸 안마 시면..잠속에서도 박카스가 눈에 뵈는..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곤 하니 까...그래서 난 학교고사나 뭐 기다란 시험볼때는 흡연칸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 흡연자도담배는 이용할만한 구석이 있다...담배는 냄새가 아주 강 하다. 별로 안강해 뵈지만..담배는 냄새가 배면 잘 안떨어진다. 그래 서 그런지...방향제로도 물리칠수 없는 향을 담배로 물리칠수 있다. 예를 들어 똥내같은거.... 그래선지 화장실에서는 흡연인구의 증가 추세를 몸소 느낄수 있다. 내 친구중 한명은 담배를 못피면 안절부절 하는애가 있었다. 갠 그래 도 공공장소에서는 자제를 하고...(주루 후배들 볼땐 안폈다. 후배들 이 지 피는거 넘 멋있어서 겉멋으로 배운다나 우쩐대나??? .) 근데... 가끔씩...막 안절부절을 한다..피고싶어서...그럴때면...화장실가서 몰 래 피우곤 했다. 난 그런 걔가 안쓰러워선지 인이 배겨서 피우는 사 람은 이해하고자 하는 자세를 취할려고 많이 노력한다 장소를 불분 하고..오죽하믄 저러겠나 싶으니...바또(나 아는 일본애가 항상 이렇 게 말해서...나두 배운거지만..) 안그런 사람은 당연이 공공장소에선 자제를 했음싶다. 나같은 사람을 위해... 참고로 렌즈를 낀사람은 밀폐된 공간에서 흡연중인 흡연자와 같이 있으면 괴로워 합니다. 흡연인구 여러분은 주위를 살펴보세요. 혹시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은 없는지...잦은 기침을 하는 사람은 없는지... 또 덛붙여...거리에서 부주의하게 흡연을 하는 사람을 반드시 남성이 라고 단정짓는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것 같습니다. 그저 그런 사람 이 싫다고 하는편이 더 적절한것 같아요. 여성학이란 수업을 들으 면...이런애기를 많이 하는데... 사회에서는 보편이라고 말하는 남자 다운 남자(공격성이 강하고, 자기 공간이 넓으며..뭐 여러가지 보편 적인 성향이 있지요?) 여자다운 여자(뭐 조용하고...가련하고...이쁘 구 참하구...)만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관습적으수업시간에 지적한 예중 하나가..버스에서 다리를 쩌억 벌리고 앉 아 2인분 내지는 1과1/2(무슨 보컬구릅이름처럼..) 인분의 공간을 차 지하는 사람은.... 주로 남자가 많다고 하더군요... 바뜨...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않는 남자도 저는 분명코 보았고... 다리 를 쩍 벌린 여자도 저는 분명코 보았습니다. 애기가 옆길로 벗어났네...(언제나 삼천포..돌아올줄을 모르는....) 이야기의 주제는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맘입니다. 비흡연자도...흡연자도 남을 배려함을 배웁시당(우르릉 쾅쾅 쉑쉑쉐엑...) 나는 한낮의 균형과 행복스럽던 바닷가의 특이한 침묵을 깨트리고 말았다. 이어서 나는 굳어버린 몸뚱아리에 다시 네 방을 쏘았다. 총알은 눈에 뜨이지 않게 깊이 들여박혔다. 그것은 마치 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 네 토막의 짧은 노크소리와도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