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rewis (안혜연) 날 짜 (Date): 1995년07월21일(금) 12시39분40초 KDT 제 목(Title): To 푸르니님,르놔르님,줄라이 푸르니님 고마어요.. 줄라이도 고맙고. 르놔르님 스스로를 달래는 방법도 좋은데요.. 흑흑. 아앙~~~ 흐윽흑~~ 이렇게 울고싶은데 죽도록 슬픈일이 아니여서 그런지 아님 가슴속의 분노때문인지 울어지지 않아요. 조그만 감동적인 장면만 봐도 눈시울이 글썽해지면서 왜 정작 울고 싶을 때는 울어지지 않는지. 한번은 소리내서 '아아앙~~ 흑흑~~'했는데도 안나와요. :( 하지만 곧 괜찮아질꺼야요. 푸르니님,줄라이 위로도 받았는데 기운내야죠. 푸힛~ 사실 지금은 이래도 지나고 나면 '아! 그때 그거, 푸푸.. 그래 그런 일이 있었지..' 하면서 미소지을 수 있겠죠??? 덕분에 조금씩 기운이 차려지는 프레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