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asia (오픈마인드�H) 날 짜 (Date): 1995년07월20일(목) 13시07분18초 KDT 제 목(Title): 어너덜 숨겨논 돈 찾기.. 숨겨논 돈 아무나 찾는거 아니드라... 정말...:( 내 여동생이 자주 그러는걸 보고 나도 따라한적이 있는데... 역시 운좋은 사람이나 그러 찾게 되지... 나 같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정도로 재수가 없는 사람(?) 은 도저히 안되더구먼... 잉... 얼마전 거금을(?) 숨겨 놨다가 완존히 행방불돈(?) 이 되버린거야.. 난 기억도 못했는데.... 동생이..." 오빠 돈 없다구 징징대지(?) 말고 그 숨겨논 돈이나 찾아서 써라..모.." "잉..? 숨겨논 돈..............( 한참생각 해도 갸우뚱 ) " 그래서 동생의 설명을 듣고 간신히 기억해서 온 방을 다 뒤졌는데...잉 도저히 못찾겠드라~~~ 흐흑... 그런데 몇일 뒤 돈을 찾았는데.... 어디서 찾았게? 내가 자주 안입는 옷 주머니에서 발견했는데.... 우왕... 근데... 이건 완존히.. 걸레드라~~~~ 드라이 크링닝을 맡겼던거야... 글쎄...:( 이건 돈이 아니라 흰 백지 처럼 되있드라~~~잉 드라이하면 원래 그렇게 되는건가? 그래서 담부턴 난 절데 그런 내 한계를 넘어서는(?) 그런 짓 안하기로 했당~~~크크 아~~~ 난 언제나 좋은일이 좀 생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