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hjchoi () 날 짜 (Date): 1995년07월19일(수) 22시14분08초 KDT 제 목(Title): [re]여자를 확실히 감동시킬수 있는... > > 나의나. 나의너 , 너의너, 너의나 > 그렇게 빙~ 둘러서 말하는 것은 논문 이외에는 쓸데가 없다고 하던데... 논문 잘쓰면 여자 감동시키기도 쉽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이었나? 아니면 여자들은 말의 애매모호하고 몽롱한 면을 즐긴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이었나? 하긴 이런 몽롱한 말을 보거나 들으면 나도 눈이 저절로 풀리긴 하더라... 여자들은 감동받으면 눈이 풀어진데며? 근데 왜 나는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하품이 나오는가 싶더니 앞으로 푹~ 고꾸라져 버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