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uby (김 지영) 날 짜 (Date): 1995년07월05일(수) 21시33분32초 KDT 제 목(Title): [납량특급] 1 고 3학생 이야기 노약자나 심장이 약하신 분은 ..... 그리고 악몽을 잘꾸시는 분은 여기서 소문자 q를 누르세요... ------------------------------------------------------------------------------- --------- 어느 고 3학생이 있었다 . 그는 공부를 못했다. 머리가 딸렸다. 대학입시고사에 4번이나 떨어진 그는. 점장이를 찾아 갔다. 점장이는 " 자네가 가장 사랑하는 애완동물의 목을 잘라, 그 피를 퍼세식 화장실에 불을 끈채로 뿌리면 합격할 수 있어. 그런데 한가지 명심해야 할것이 있어. 꼭 불을 끈채로 뿌려야 하네. 명심하게... 꼭 불을 끈채로, 알았나? " 남자는 그 말에 망설였지만, 죽어도 대학뱃지를 차고 싶어,, 그가 가장 사랑하는 똥개 "행국" 이를 잡아서 '퍼세식' 화장실에 피를 뿌렸다. 점장이의 신신당부가 생각나서 불을 끄고 뿌렸다. 그는 대학에 합격했다. 그는 뛸 듯이 좋아했다.... 4 YEARS LATER.(4년 후.)... 그는 또 점장이를 찾아갈 수 밖에 없었다. 대학 졸업 시험이 두려워서이다. 점장이는 " 젊은이 또 왔구먼. 이번 대학졸업시험에 합격하려면 좀 큰일이 필요하네. 젊은이의 엄마의 목을 잘라서. 그 피를 퍼세식 화장실에 뿌리면 되는데, 꼭 불을 끈채로 뿌려야 하네!! 꼭!!! " 그는 오랫동안 고심했지만, 결국 엄마의 목을 자르고 말았다.... 피눈물을 뿌리며 퍼세식 화장실에 갔다. 엄마의 피를 뿌리는 도중 큰 실수를 깨달았다. 불을 안끈것이다. 변기 안에 누가 있는 것이 보였다. 얼른 괸 눈물을 짜고 변기를 보았다. 그 점장이가 변기안에서 입을 벌리고 있었다... 그는 도망치려 했지만, 문은 이미 꽉 잠겨 있었고 창문의 색깔이 변하고 있었다. 빨갛게.... 음 귀신이 직접 등장하진 않았지만...무섭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