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5년06월29일(목) 20시32분18초 KDT 제 목(Title): 자아도취 예전에 노래방에 가면 빼먹지 않고 꼭 부르던 노래의 제목이기도 하다. 반년만에 간 미장원. 머리모양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하고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할때면 언제나 지금의 이 모양이 좋은것 같은 생각에 조금 망설이고.. '끝만 조금 다듬고 길이는 그대로 해주세요'라고 주문을 한 다음, 스트레이트 파마라는걸 하기 위해서 머리에 무겁기 짝이 없는 수십개의 판을 붙이고...(으..목이 부러지지 않은 것이 다행이지...) 결국은 몇 시간만에 완성. 힘들어서 조금 피로해 보이기는 하지만.. 이쁘다. 다섯살은 어려보인다. ;) 음, 누구한테 얼른 보여주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