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dryad (나무요정) 날 짜 (Date): 1995년06월22일(목) 13시32분02초 KDT 제 목(Title): 왕모기의 절규 자고 일어나보니 내 옆에 정말 큰 왕모기가 배를 드러낸체 누워선 다리를 바들바들떨고 있었다. 살리둬~~하는것 모냥... 어... 방문은 닫혀있었고, 창문엔 모기장이.. 얘가 어디서 들어왔을까??? 어느틈엔가 들어와서 내내 잠복근무(?)중이였나? 내가 도대체 저녀석한테 헌혈을 얼마나 한걸까??? 근데 왜 다리를 바들바들 떨고 있는거지? 아항....알았다! 요즘 밤이고 낮이고 먹어대던 커피때문이다... 그 모기 아마 카페인중독일꼬야.... 좋다.. 얼마든지 헌혈할 맘있으니까 어디 먹어봐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