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dryad (나무요정) 날 짜 (Date): 1995년06월19일(월) 19시45분51초 KDT 제 목(Title): re]똥강아지... 넘 이쁘겠당... 표현을 재밌게 하셔서 그런지 개패듯 팼다는 말이 하나도 안무섭네요. 무슨 색 털을 가진 강아지예요? 얼마나 큰데요? 조그만 털이 복슬복슬한 강아지를 안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부러운데... 사실 개를 무서워하거든요. 저는... 유제니네 집가면 아롱이라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는데 유제니는 나한테 뭔가 맘에 안들면 협박을 하곤해요.. '너.. 아롱이 푼다.'하고요.. 무섭다기 보단 솔직히 개가 핥는게 싫어서 근처에도 못오게 하는데,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강아지랑 잘 노는거 보면 갑자기 강아지 한마리 키워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