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uby (김 지영) 날 짜 (Date): 1995년06월15일(목) 21시13분42초 KDT 제 목(Title): 화장품 업계의 "인디애나 존스" 세일즈에 사각지대란 없다.!!! 알래스카에 가서 냉장고를 팔고 아프리카에 가서 담요를 판다 등등은 세일즈의 성패가 물건 그 자체보다는 개인의 판매기량에 달려있음을 말하는 비유이다. 브라질의 마리아 고메스라는 여인은 브라질 정글 곳곳에서 아마조네스들에게 (브라질 정글의 원주민 여자들..) 자외선 차단 크림과 색조 화장품, 향수에 이르는 각가지 화장품을 팔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아마존은 이제 브라질에서 가장 화장품에관한 매출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바꾸어 놓은 신화를 이룩했다.. 안될것이라고 비관할 시간에 어떻게 팔아야 할지를 고민하세요 라는 그녀의 말이 우리에게 주는 말은 의미심장하다.. 올여름엔 아프리카로 UV화장품 파는 아르바이트나 나가볼까나..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