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uby (김 지영) 날 짜 (Date): 1995년06월11일(일) 21시15분21초 KDT 제 목(Title): [re][re]으윽~~~~ 아까운 내머리 보통 머리를 감는일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물로 적시고 샴푸로 비벼 거품을 내고 그리고 헹구는 것으로 모든 것을 마친다. 과연 이것이 전부일까? 건강한 머릿결은 표정을 더욱 생기있게 만든다. 탄력있게 찰랑거리는 머리는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좋게한다. 윤기 흐르는 머릿결은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더해 준다. 샴푸를 하기전에는 반드시 빗질을 먼저 해준다 .먼지와 더러움을 미리 털어내는 것이다. 또한 미리 골고루 빗질을 함으로써 샴푸시 머리카락의 마찰을 줄일수 있 다. 헝클어진 채로 머리카락을 문지르면 그만큼 더 많은 자극에 머릿결이 상하게 된다. 샴푸에 가장 알맞은 물의 온도는 36-38도이다. 약간 따뜻하다 싶은 물에 적신다 샴푸시에도 두손으로 머리카락을 문지르지 말고 손가락을 이용하여 빗질을 하듯 거품을 쓸어내린다. 가볍게 힘을 넣어 주무르듯이 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리고 완전히 헹구어내는 것이 중요한데 더운물에 여러번 헹구는 일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샤워기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할 것이다. 멋쟁이는 한여름에도 물을 데워서 따뜻한 물에 샴푸한다고들 한다. 반드시 린스를 헤주어야하며 머리를 말릴때 수건으로 세게 문지르거나 두들기지 않 아야 한다. 수건으로 빡빡 문지르는 남자들을 많이 보는데 (블랑쉬님 조심하세요!!) 절대 피해야 한다. 탈모를 유발하며 모근을 상하게 한다. 블랑쉬님 좋은 대답이 되었는지 궁금하군요.... 음 글구 머리를 자주 깜으면 머리가 빨리자란다는 민간요법도 있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