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occata (Woonjin Ch�0) 날 짜 (Date): 1995년06월02일(금) 14시44분31초 KDT 제 목(Title): 하얀 바다님께... 지루하다니요... 저도 가끔(사실 매우 자주) 이대 보드에 들어오고, 또 이 보드를 아끼는 사람으로서 하얀 바다님의 글,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의 순수 소설을 읽은 느낌입니다... 깨끗하고, 맑아보입니다... 하얀눈이 내리고, 그 길을 걸으며얘기하는 두분의 모습이 한편의 아름다운 영화 처럼 들립니다... 그리고, 지금 본인의 이름도 '하얀 바다'시구요... :) 가슴에 담으면 답답하면서도 선뜻 꺼내기는 싫은 얘기를 이렇게 아름답게 얘기하시는 그 용기가 부럽군요... 저 개인적으로는 지우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지금의 상황이 궁금하기도 하구요... ;p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바라겠고, 두 분, 연분보다는 천분이기를 바라겠습니다. 인연도 쌓이면 운명이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 언제나 그대의 곁에 행복이 함께하기를..... / / Always Be With Happiness Around You. / * --- 더블유 진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