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ㅈ�플이�ㅬ0) 날 짜 (Date): 1995년05월23일(화) 07시12분47초 KDT 제 목(Title): 졸지에 쌍쌍파티를..:) 졸지에 쌍쌍파티에 가는 몸이되었다. 쌍쌍으로 가는 모임이 있는데,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체면이 있게때문에 아무뇨자나 델꾸 없다구 해따. 그녀석은 여자를 진짜 마니 만나구 댕기는 아이다. 아는 여자들두 많은거 같구, 또 소개팅이나 모니 이딴거 진짜 빠지지 않구 다 하는녀석인데.. 어찌 만나기만 하믄 눈에 차는 여자가 업다구 징징거린다. 이번에두 그 모임을 대비해서 소개팅을 많이 했었대나 모래나. 하지만 리플이만 믿구 쪼꼼만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거나, 지 스타일이 아니다 싶으면 ,왕 튕겼다구 한다. 갸가 그랬다. 리플아~ 남자들이 호박씨 엄청 깐다는거 알오???? 내숭 떠는 놈들은 여자보다 더 떨구.또 모 여자만 튕기는지 아냐?? 이로케 말해주는 아이다. 내가 예전에 이애한테 그래꺼덩 ^^나중에 니가 정 궁하다 싶으믄 나한테 에스오에스를 보내~ 그럼 기꺼이 도와주께~ 그냥 지나가는 한마디루 핸는데 야가 이말을 꽤 의미심장하게 받아들연나부다 지딴엔 남자라구 딴여자들 앞에서는 튕기기두 하나부네. 그녀석이 튕길생각하니 상상이 안간다. 어떤여자가 자기를 디따리 맘에 들어하는데 자기는 실타라는둥 어째다는둥 으아~ 증말이지 친구지만 그여자가 불쌍하다. 내앞에선 꼼짝두 못하는게 딴여자들 앞에가서 후까시 잡고, 온갖 무게란 무게는 다 잡을 생각하니 왜 이렇게 웃긴다니...... 가소롭다, 크크~! 리플이가 완존히 지 스타일이랜다. 아니 지 한테는 너무 과분하다나 어째다나, 리플이가 갸한테 너 모 그렇게 튕기냐하구~~~ 하구 구박을 했다. 전부터 갸가 하든말, 리플이 같은 애가 좋다구 하믄 두손 벌리구 환영이다 모오~씨이~ 그놈은 아무리 생각해봐두 눈이 쓰잘데 없이 너무 높은거 같다. 으헤헤~ 눈은 높아서리, 여자보는 눈이 있는고 같음. 헤헤~ 눈을 쫌만 낯추믄 될거 가지구서리. 눈 높은 애덜의 특징이 모냐면.......... 지 눈 낮다구 빠득빠득 우기는 거다. 이앤 여자볼때 4가지밖에 안본다 외모.학벌.성격.집안. 그게 4가지 밖에냐???????? 4가지 쑈이나 보믄서....... 내가 거기 가주믄 이번에 지 미국갈때 선물을 사다준다구 한다. 모 리플이가 그까짓 선물에 눈이 어두워서 가준단게 아니구. 친구니까, 친구한번 기살려준다는데 이의가 있는고지모. 모 내가 가구 싶어서 가나?? /그/남/자/의/멋/진/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