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lowjin (뽀얀공주) 날 짜 (Date): 1995년04월24일(월) 19시18분05초 KST 제 목(Title): 날씨가 좋은 날엔... 봄이..상큼 다가온지도 여러 날이 지나서인지.. 활작 개인 날이 유리알처럼 투명한 햇살에 빛나는 환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 난 아주 민감해서 햇볕도 색깔이 있음을 느낀다.. 근데 그 색이 아주 뽀얗게 빛나는 날엔...나의 맘도 그렇게 뽀애질 수 가 없다. 이렇게 투명한 날에는 나의 머리 또한 투명해져서 세상의 어려운 진리들이 쉽게 이해되곤한다.. 이화에 월백하고.. 좋은 싯구이다.. 아마 조선시대 쯤이 아닌가 시폰 글귀인디.. 음 몬가 앞날을 내다보는 지혜가 담긴 말이 아닌가 싶다.. 이대를 졸업하면 월백은 번다는 지금의 현실에 딱 맞아 떨어지는 싯구.. 이화에 월천하구 그래써음 얼마나 지금의 사람들에게 욕들어 먹었을까.. 음 그만 쓰고 싶지만 일화가 아니고 이화이니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할까 한다.. 이대생들은 대개 씩씩한데 그건 이화(EwHwa:Enlisted Woman High-Water-Angel)여대 학생이라서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영어를 모르시는 분을 위한 직역: 최고수준의 천사와 같은 여자 지원병) 이대생들이 이쁜 사람이 많은데 그건 개개인이 잘나서이고 이화여대랑은 상관이 없는거 같다. 이대생들중에는 영리한 사람들도 많다 이것또한 개개인이 잘나서이고 이화여대랑은 상관이 없는것같다.. 음 밥먹구 심심해서 .... ...........읽어보시구 좋으면 베껴적어서 가보로 삼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