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1995년04월17일(월) 17시05분57초 KST 제 목(Title): 수술이라니... 모처럼의 전화... 한참을 얘기하다가... 님이 다음 달 중순쯤... 수술을 받을 것 같다고... 난 가슴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별로 위험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수술 뒤엔 열흘쯤의 입원. 그럼, 푸르니가 서울에 가면... 일년만의 재회의 장소는... 공항이 아닌... 병원... 하늘색 옷의 님을 만나러 병실을 찾는 푸르니의 기분은 과연 어떤 것일까. -- 슬픈 푸르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