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1995년04월16일(일) 18시09분52초 KST 제 목(Title): 메아리>>'무든지'? '무우든지'?? 무: <명사> <식> 겨자과에 속하는 1년생 또는 월년생(越年生)의 재배 초본(栽培草本). 봄�㉮㈇㎛�가을��겨울에 파종하는 것이 있는데 가을의 김장 무로 널리 쓰임. 무우 <명사> <식> [무:]의 비표준어. 무 <명사> 윗옷의 양쪽 겨드랑이 아래에 댄 딴 폭. 그러니까, '무든지'가 바른 표현이 되겠군요. 발음은 '무:'가 장음이라 같겠지만요. 푸르니 글에 관심을 가져 주심 고맙습니다~~ -- 푸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