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04월07일(금) 23시03분38초 KST 제 목(Title): dryad ! 생일 축하해,하늘만큼,땅만큼 !!!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그 작은 몸으로 앙 ~ 앙 ~ 울어댔겠구나. 그땐 몰랐겠지. 2X 년이 지난 오늘, 내가 dryad 의 생일을 축하해줄줄은. ( 참고 : 다른이로 하여금 정확한 나이를 짐작케 하는 경우 가만두지 않겠다는 dryad의 협박 (?) 이 무서워 (?) 2X로 표기한 것임.) !!!!!!! Ich gratuliere dir zum Geburtstag, dryad !!!!!!!! dryad ! 네가 이 세상에 나와 더불어 숨쉬며 살아간다는 게 정말 기쁘다. 진짜로,정말로 !! (오늘 정식을 사줬대서 하는 빈말이 절대로 아님.) 늘 건강하고 씩씩한 널 기대해도 괜찮지 ? 나무 없는 나무요정은 아무래도 너무 쓸쓸하지 ? 네 마음에 나무 한 그루 심어주고 싶은 데. 식목일에 노느라고 때를 놓쳐버려서.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뺘샤 !! 뺘샤 !! 4월에 태어난 아이들은 슬기롭고 지혜롭고 총명하고 예쁜 모습에 예쁜 마음까지 가지고 있다죠 ? 그쵸 ? july 님 !! 생일 축하드려요.(늦었지만) 인사가 늦어지는 바람에 가만 있을려고 했는 데, 내년 4월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서요. ( 이제 와서 이렇게 하면 커피 한 잔 먹을 수 있을까 해서 하는 빈말이 절대로 아님.) 오늘은 dryad 의 음력 생일이였고, 진짜 생일은 9일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