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onlyou (__kimmy__) 날 짜 (Date): 1995년03월18일(토) 14시19분13초 KST 제 목(Title): 역시 남자는 늑대인가...? 요즘은 내 자신을 보게된다... 역시 나도 늑대인가 하고... 음... 여자 여우는 티비보면 꼬리가 있던데... 그러면 남자 늑대는 어떠한지...? 하여튼 요샌 이 여자를 보면 이 여자가 좋아지고, 저 여자를 보면 저 여자가 좋아지고... 하긴, 모.... 짝사랑을 하는것은 아니니깐 상관은 없지만,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모르니깐 약간 미안한 기분이 안드는것도 아니다... 근데, 가끔은 진짜로 여자가 아리달쏭한 동물인것 같다.. (설마 동물이라고 해서 요기서 맞지는 않겠지...?) (씨이잉...... 퍽!......... 윽.... 에구구...)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물론 사랑을 한다면 어떤 대쉬를 하겠지만, 이것은 그것도 아니고............... 그래서 요즘은 이여자 저 여자를 만나고 있다... 같이 공부하는 뇨자... 술마시는 뇨자.. 나이트가는 뇨자... 상황에 맞추어서.... 상황에 맞는 뇨자와 함께.... 에구... 내일은 자알하면 두탕을 뛰어야하는구나... 바쁘다... ___________________ 인연은 있었지만, 연분이 없었기에, 아직도 혼자아파하는 KIMMY 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