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03월15일(수) 22시32분44초 KST 제 목(Title): 화이트 데이 ,이쯤은 되야.. 친구는 사탕 대신에 구두를 선물 받았답니다. 남자친구가 직접 구두파는 곳까지 데리고 가서 사줬다나요. '남자가 사랑할 때'라는 영화를 함께 보고 나면, 아무리 여자친구에게 잘 하는 남자친구도 구박받는 다면서요. '보고 배우라고' 설마 이 글을 읽고 남자친구를 구박하거나 하는 일은 없겠지요. "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죽은 나무와 같다." ('짝'이라는 드라마에서 들은 김혜수 대사임.) 맞는 말이죠. 있을 때 잘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