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1995년03월07일(화) 08시59분20초 KST 제 목(Title): 울 엄마 편지. 장로님이신 우리 엄마 편지를 받았어요. 엄마도 푸르니의 님을 아시는 까닭에 (직접 보신 건 아니고 사진 + 푸르니의 홍보활동) 여러모로 배려해 주신답니다. 이번 편지엔: 유덕한 여자는 존경을 받고 부지런한 남자는 재물을 얻는다 (잠11:16)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면 이루어 주실 줄 믿는다... (푸르니의) 행복한 그리스도의 가정... 생각만 해도 엄만 행복에 넘친단다. 흑흑~ 푸르니가 뭐 이쁘다구, 내 맘고생까지 엄마 어깨에... 엄만 아시나요, 푸르니가 엄말 얼만큼 사랑하는지~. 사/랑/해/요//엄/마/! 엄마가 그리운 푸르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