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03월03일(금) 16시15분55초 KST 제 목(Title): 불쌍한 내 엉덩이 2 간호원 언니한테 사정했었다. '언니,팔에 맞으면 안될까요?'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언니가 그랬다. '빨리 (옷을) 내리기나 해요.' 내내 끙끙거리고 앓다가 할 수 없이 오늘 병원에 다시 갔다. 의사가 '이렇게 여유있게 병원오는 환자는 처음이라고'꾸중하셨다. 5일만에 갔거든요. 오늘 밤에도 정신없이 아프겠구나. 아픈건 둘째치고 ,아픈데 혼자 있어야 된다는게 더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