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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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hampo (  바   우 D)
날 짜 (Date): 1995년02월27일(월) 08시47분16초 KST
제 목(Title): 현대인의 *세그스*에 대해서...[2]



옛날에 가치 운동하던 친구들이랑 술자리를 가지면 자식들 항상 자랑한다.

>  나 어젯밤 12 라운드카정 갔는데 술로 에너지 보충 좀 해야것다.

>  ?@라는 지지배 처음엔 머가치 튕기더니 결국은 나한테 바치더라구. 키킥~~

근데 갸들은 야에 비하면 암것도 아녀!~~  한녀석은 (이름을 바킬순 엄지만) 

이동네 저동네 다니며 안자본 호텔이 없을 정도다.

지금카지는 미국서 잘나가는 애들 야그 였지만 한국도 만만치 안터라.

이대보드에만 해도 [남자친구에게 몸주고 마음준 가련한 친구]이야기가 마니 

실렸더라.  ripple님의 [나는 과연 숙맥일카?]를 읽고 난 조용필(X =조용히)

미소 지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에 주위환경에 민감히 반응한다.

가령 주위 사람들이 날나리가 마느면 조금식 팔려 들어서 가치 날나리가 

되는수도 있다.  감수성이 튀어난 자들은 주위에 날나리가 한두명일지라도 민감하게

느킬수도 있을것이다.  같은 토래의 친구들이 성경험을 했고 토 너두 나두 나이는

톡가치 먹고있다는 사실에 좀 초라.불안 하게 느킬지도 모른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젠 나도 어른이다]라는 생각에 자신의 판단+철학을 

너무 믿어버린다.  그 당시에 내린 자신의 판단에 대한 결과가 치명적일태 

비로소 [내가 그탠 참 어렸어]라고 후회하는게 울들이다.
           (지금은?)

결과적으로 우린 아직도 젊은 혈기에 성숙치 못한 판단을 자주/가큼 내린다고 본다.

나 자신 토한 중반 이긴 하지만 아직도 새파란 20대로서 어리다는 표현은 

초케 실타.  하지만 자신이 아직은 덜 컷다고 느키며 인생을 배운다는 자세가 

흔히 말하는 철이 드는 과정인거 같다.  (반대 의견을 대비해서 이글은 순전히 

나만의 생각임을 발켜둠!  현대인 대표 아님!!  copyright 쾅^2, TradeMark 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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