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lanche (이상혁) 날 짜 (Date): 1995년02월22일(수) 23시45분39초 KST 제 목(Title): 바보 스테이지... 오늘 1시 정각에 바보 스테이지에서 모이자고 정했었었다... 장소를 정할때 왜 그리로 하는 데 하고 물었다. 애들이 거기는 잘 찾아올 것같다나...:( 1시 정각에 도착해서 바보 스테이지에 서있긴 그렇고 해서 서점에서 애들이 있난 살펴보니 대각선쪽에 한 애가 나와있었다... 둘이서 기다리다 보니... 한 둘씩 오기 시작하더라... 관악 time + 이대 time 해서 45분을 기다려 체제를 정비후, 이대 입성...(말이 너무 거창하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구 후문쪽에 가서 식사를 먼저 했다. 분식집이지만 그렇게 싸지는 않았다. 그래도 애들말로는 정문에 있는데 보다 '양'이 많단다.... (그래 양이 최고지...:() KAFKA란 곳에서 차를 마시면 도란 도란 야그를 했다... blanche " 후문이 더 좋네..." 한 애 " 최근 들어서 좋아진거야... " blanche " 역시 심사가 무섭군... " 정당한 가격에 분위기도 괜찮은 곳이었다. 이 후문 쪽에도 그린 하우스 제과가 있다는 걸 알았다.... 오늘 또 하나 배웠군.... 재왈 학이 시습지면 불역열호아.... ................................................................... ........./b/l/a/n/c/h/e/ = /w/h/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