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uTu (눈물까지도) 날 짜 (Date): 1995년02월10일(금) 06시19분36초 KST 제 목(Title): 화장한 여자.... 여자들이 가장 화장을 찐하게 할때가 언제인가?? 바로 결혼식때.... 왜 그런 애기가 잇자나요... 신혼여행 첫날 밤을 지내고 아침에 일어나니 옆에 웬 귀신이 한명 누워잇드라는.. 요즘 어떤 여자들은 눈썹을 싸~악 밀고 고기에 모 연필 같은걸로 고등학교때 미술시간을 생각하며 눈썹을 그리는데...그게 첫날밤에 샤워하고 나오는 바람에 다 지워져 버렸다나 모래나.. 이런 얘기 말고도.....모 사실 어떤 사람은 여자가 화장을 하는것은 최소한의 남자에 대한 예우라나...기초화장이라도...하는것이.. 어떤 사람은 화장을 한 얼굴보다는 자기가 사긔고 잇는 여자의 진짜 얼굴을 맞대고 싶어서 화장을 별로 안좋아하고.. 근데 후자의 남자가 더 순진해 보이기는 하는데..... 사실 전에 한국 나가서 종로 거리에 서 잇으니까 한 이쁜 여자가 지나가서 좀 눈여겨 �떪�..(남자의 심리)..근데 좀 이따가 그 여자가 또 지나가는 거 잇지.. 으아..난 쌍동이인줄 알았지 모야....근데 좀 잇다가 또 그 여자가 옷만 갈아 입고 또 지나가드라고.. 그놈의 유행이 몬지 요즘은 화장법도 유행 비슷한게 잇다던데...고기다 머리 모양도 비슷하니 서울 바닥에 있는 좀 세련된 여자들이 다 한여자로 보일밖에..더군다나 미국 촌놈의 눈에는.. 사실 그냥 내 생각에 여자가 화장으로 미를 가꾼다는데 별 반대의견은 없는데...그래도 얼굴 모양이 완전히 바꿀정도로 하지는 않았음...좋겟다는 생각이... 진짜 화장한 얼굴과 세수하고 난뒤의 얼굴이 그래도 수긍이 갈만큼은 비슷했으면 하는게 이 사람의 소견입니다... 이런말하다 "모 이런 남자가 다 잇어..네 애인이나 잘 간수해라~" 이러시는 분이 있는건 아닌지...음... ~~~~~~~~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 -[][] 그들이 바라는 모든것이 ~Q _\ 이루어지도록 | _| 이 해 1995년에 투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