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dryad (DRYAD) 날 짜 (Date): 1995년02월05일(일) 11시15분29초 KST 제 목(Title): 가벼움의 거리.... 가벼움의 거리라는게 몰까.... 그저 편하게 만나는 사람이 이성일 경우 이 가벼움의 거리라는게 필요하단다. 아마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거겠제... 같은 공간에 앉아 있거나 또 가까이 서있을 경우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야 어색하지 않듯이 누구에게 친절과 호의를 베풀때도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를 유지해야할것 같다. 잉? 왠 횡설수설... 이건 어디까지나 거저 아는 사람일경우고 연인이라면 이런거린 거의 0에 가깝겠제.. 그러나 연인이 없는 어느 심심하고 외로운 사람말에 따르면 거저 아는 사람과도 이 거리를 좁히고 싶어지고.. 그러다 보면 외로움이 더 깊어진단다.. 아마 이런 모순이 계속 교차하다보면 어느순간 거리가 사라지면서 누군가 앞에 나타나지않을까??? *********************************** 나무야..니곁엔 항상 내가 있어.... dryad DRYAD dryad DRYAD dryad DRYA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