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ddaeng (김 경 철) 날 짜 (Date): 1995년01월19일(목) 04시40분21초 KST 제 목(Title): 중학교.. 교생선생님.. 장난.. 으음.. 리뿔 아지매가 교생실습 간다구요? 음.. 중학교때 교생선생님(그때는 곧죽어도 "선생님"이어씀) 왔을때 하던 장난들이 생각나네요. 1. 벌 잡아서 통에 넣어놨다가 지나갈때 뿌리기. 2. 학교 앞쪽길로 걸어가는거 보고있다가 5층서 물 한바께쓰 뿌리기 3. 개구리 여러마리 잡아서 한마리는 출석부 사이, 한마리는 교탁 밑 한마리는 창가에...(깜짝 놀라면 보통 창가로 가니까.) 4. 자연농원 같은데 가서 무서운거 같이타기 5. 전화번호 물어봐서 밤중에 장난전화 하기 음.. 그래도 뭐 이런정도면 양호한데.. 친구중에 교생갔다온 여자애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자기보고 머리카락 몇가닥 뽑아달라는 애들이 많다고 하데요.. 그걸 뭐 가슴에 품고 잘꺼라나 뭐라나.. 지나가는데 탁 잡아채면서 머리뽑기도 하고.. 그런대요.. 대머리 되지 안케 조심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