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lover (Mr.) 날 짜 (Date): 1995년01월15일(일) 17시23분58초 KST 제 목(Title): 파라,소나기,모임 와...정말 되게 오랜만에 이대 보드에 들어왔네요. 맨 처음 안 읽은게 3일인가부터니까 벌써 열흘이 넘었네요... 읽으면서 포스팅하고 싶은게 있었는데 그냥 하나에 묶어서 할려구요. 맨 먼저. 파라누나가 유학을 떠나신다구요?????? mba누나도 가시더니 파라누나까지. 왜 제가 열성팬이 되면 다들 떠나시나 그래.(이 생각하신 남자분 좀 되실걸로 추측~) 미첼누나랑 파라누나 유학가셔서두 여기 자주 오시구(가끔이라두.) 건강히 지내시길 빌어요. 일도 잘 풀리셔야할테구.. 좀 더 멋있고 거창한 말 생각나면 좋을텐데 너무 섭섭해서 그런거 생각도 안 나네요. 그리구. 소나기. 다시 서울 돌아가더니 포스팅을 많이 하네? 음. 아마 아파서 밖엘 못 나가니까 심심해서 그런가봐. 사람들 소나기보면 안 심심하게 해 주세요. 헷~ 빨리 낫길 매일 빌어~ 마지막. 모임. 그때 모임 정말 재미있었어요. 생각지도 못한 리플이까지 와서 너무 좋았구요.모임에 대해서 포스팅 하신 분은 많으실테니 저는 별로 쓸것이..음.. 아. 하나 있구나. 거기서 미스 키즈는 단연 애마누나였음!!(두둥~) 아아 애마 누나 죄송해요. 이제 애마누나가 오시느냐 안 오시느냐에 따라 출석률이 아주 달라지겠네요. 흑~ 다 죄많은 이 동생탓이니 저를.... 그럼 여러분 다음 이시간에 또 만나요~~~ 엄마가 안아줘도 뽀뽀뽀~ 아빠가 안아줘도 뽀뽀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