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5년01월07일(토) 22시59분37초 KST 제 목(Title): 흑흑~ 울면서 후회하네..(주현미 노래 아님 윽...제목이 또 짤리는군...주현미 노래 아님! 이라고 썼었는데.. 오늘...모임에 가서....아마 7시가 조금 되기 전에 도착했던가? 암튼...아저씨가 그린 약도를 기억하고 있던 덕분에 조금도 헤메지 않고 아주 쉽게 장소를 찾을수 있었고..또 가는 길 중간중간에 표시를 해놓아 더 찾기가 쉽기도 했다.. 근데...정말..한달전에 머리를 자른 후로 계속해서 후회하고 있기는 했지만.. 내 머리가 땡치루님보다 짧은 줄이야!!!! 음냐..게다가 사람은 넘 많구....먹을건 없어서 배고프구..... 전화카드 말고는 하나두 건진게 없는 모임이었다.... 그치만 이건 어디까지나 줄라이 개인의 의견이고.... 아마 다른 분들은 지금까지도 재미있게 놀고 계시겠지.... 언제쯤 되면은 모임 후기가 주르르~ 올라올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