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 날 짜 (Date): 1995년01월06일(금) 19시02분43초 KST 제 목(Title): 에어님..그 글말여여..이런 뜻 아녀여? " 내년에 내가 어떨지 몰라 많이 담았다 " -> 으이구~ 매년 돈아까와 죽겠네. 이것이 꼭 지 돈 아낄려구 나한테 해 내래...내년에는 해주지 말까부다. 이번에 많이 꾸역꾸역 먹구 아예 질리 게 해야겠군.. " 싫어 ! 내년에도 또 해야 해 난 절대로 안 사먹을테니까 ... " -> 엄마가 암만 머리를 써도 내 생활신조는 이거야.. '아껴야 잘살죠~' 엄마 돈들어가는 거야 뭐, 내 주머니서 나가는게 아니니까...내가 왜 사 먹어?? 이렇게 공짜루 얻어먹구, 또 시중서 파는 것보다 영양가도 훨씬 좋은데??? 엄마의 얼굴 깊은 주름속에서 엷은 미소가 번진다 -> 엄마는 딸의 대답에 얼굴에 깊게 주름이 파이고, 가증스럽다는 듯한 엷은 미소가 얼굴 전체에 번진다. 이번에 질리게 해주마..하고.... 이런 뜻이져???? :p jusamos는 가끔 최고를 추구합니다!!! 키즈인은 jusamos로부터 쪼금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일까아아아?..jusamos 주세이모스~~~~ 기쁨주고~ 사랑받는~ 제이유~ 세이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