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occata (Woonjin Ch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4일(수) 14시00분03초 KST 제 목(Title): july누나의 이름... 언젠가 그렇게 여기서 잘 나가면서(?) 왜 이름을 밝히지 않는지 꽤나 궁금했었다. 나름대로 1. 밝히기 창피해서 2. 이거로라도 신비하게 느껴져 보려고 등등의 이유를 생각해 봤지만, 누난 그냥 웃기만 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런데, 무슨 날벼락(?)인지, 이름이 드러나고 말았다. 짠 짠... 음... 이젠 밑천 다드러났군... 아, 아직 성이 남았군. 이것은 과연 누구에 의해 밝혀질지... 유감스럽게도 본인은 뒷일을 걱정하여 밝힐 수 없음이 안타깝다. (역시, 주먹은 사람의 입을 다물게 하나보다...) 이에대한 누나의 반응이 어떠할지...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두 두 두 두... P/S : 누나, 저 내일 올라갑니다... 택이한테 안부전해 주세요... ************************************************************************* 언제나 그대의 곁에 행복이 함께하기를..... / / Always Be With Happiness Around You. / * --- 더블유 진이..... * |